어제 redhat과 다우기술이 주최한 Open Source Symposium을 다녀왔다.
회사에서 4명이 갔었는데. 2명은 도중에 다시 회사로 가벼렸다..ㅋ
다들 개발자들이라 오픈 소스에 관한 기술적인 내용을 기대하고 갔었는데..
많은 부분이 회사 제품 소개로 치우치면서 좀 실망했던거 같다.
그래도 나는 마지막 세션의 발표자인 이희승님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개발자 커리어 관리" 세션에 희망을 걸고 끝까지 남아 있었다.
세미나의 내용은 Apache Mina 그룹의 PMC가 되기 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를 말씀해 주셨다. 그동안 어떤사람인지 궁금하던 차에 궁금증이 다 풀리는 자리였다..
나도 물론 Open Source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지만 실력의 부족함과 시간의 여유가 없는 관계로 일단 Open Source의 소비자가 되어야 겠다.
Open Source를 열심히 사용하다 보면 부족함과 아쉬운 점을 느끼게 될꺼고 그부분에 대해서 간단한 패치부터 올리면서 Open Source 커뮤니티에 조금씩 다가가야지 ㅋ
내가 알고 있는 Open Source 사이트
http://apache.org
http://java-source.net
http://sourceforge.net
회사에서 4명이 갔었는데. 2명은 도중에 다시 회사로 가벼렸다..ㅋ
다들 개발자들이라 오픈 소스에 관한 기술적인 내용을 기대하고 갔었는데..
많은 부분이 회사 제품 소개로 치우치면서 좀 실망했던거 같다.
그래도 나는 마지막 세션의 발표자인 이희승님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개발자 커리어 관리" 세션에 희망을 걸고 끝까지 남아 있었다.
세미나의 내용은 Apache Mina 그룹의 PMC가 되기 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를 말씀해 주셨다. 그동안 어떤사람인지 궁금하던 차에 궁금증이 다 풀리는 자리였다..
나도 물론 Open Source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지만 실력의 부족함과 시간의 여유가 없는 관계로 일단 Open Source의 소비자가 되어야 겠다.
Open Source를 열심히 사용하다 보면 부족함과 아쉬운 점을 느끼게 될꺼고 그부분에 대해서 간단한 패치부터 올리면서 Open Source 커뮤니티에 조금씩 다가가야지 ㅋ
내가 알고 있는 Open Source 사이트
http://apache.org
http://java-sour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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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pen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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